만기된 예금을 주식에 넣을까 하다 여태 뭐하다가 이제와서 상투 잡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새마을 금고 가서 예금드는데 15개월로 하면 0.2 더 준대서 그렇게 해달라고 ..
직원이 계속 실실 웃으며 처리하는데
왜 그 웃음이 나를 한심한 아줌마 비웃는거처럼 느껴지는지..이 돈복사하는 불장에 여윳돈을 여기다 넣고 있냐 하는거 같아요.
작성자: 아줌마
작성일: 2026. 02. 26 09:50
만기된 예금을 주식에 넣을까 하다 여태 뭐하다가 이제와서 상투 잡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에..
새마을 금고 가서 예금드는데 15개월로 하면 0.2 더 준대서 그렇게 해달라고 ..
직원이 계속 실실 웃으며 처리하는데
왜 그 웃음이 나를 한심한 아줌마 비웃는거처럼 느껴지는지..이 돈복사하는 불장에 여윳돈을 여기다 넣고 있냐 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