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만 사고
기관과 외국인이 안사요.
네이버 한달간 추세 보면
개인만 샀어요
오르지도 않는 주식을 왜케 개인이 시는지
왜죠? 오를까봐?
내가팔면 떡상할까봐 ?
대부분 25-27사이에 묶였던대
28도 아니고
겨우 100주 미만 들고 있으면서 못팔고
징징대면서 내리면 물탄대요.
그러니 내리죠.
저는 네이버 참 대단하게 봐요.왜? 떨어지기만 해서요.
매일 떨어지기만 하다
오늘 배당락인데
하루 전부터 떨구는 희귀한 주식이던데요...
네카오 거리던데
네이버 커카오죠?
주가지수 6천에 -40이상 난 종목이면
물타도 올라도 이익이 미비하거나 없어요.
팔고 다른거 사야지 쓸데없는 미련이에요.
떠나간 애인 돌아오길 기다리는거 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