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글 읽는데, 남친이 손톱을 멍이 들 정도로 짧게 자르는데 그게 강박과 불안이 있어서 그런 거라
고 써있는데요.
2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이 손톱을 그렇게 잘라요.
너무 바싹 잘라서 손톱 자른 날은 아파해요.
아리대요.
그래서 그렇게 바싹 안 자르면 되지 않냐 했는데, 그래도 계속 그렇게 잘라요.
왜 저러나 이해가 안 갔는데, 그게 강박과 불안이 있어서 그런게 맞나요?
그 지인 성격은 소심하고 회피형이에요.
가족들이 기가 세서 기가 좀 죽어있는 그런 상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