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할 일이 있어 자연드림 견과류 선물세트와 삼겹살, 연두부, 나또 그리고 회원용 생수2박스를 주문했는데요
먼저 생수2상자가 배달되어 퇴근길에 집안에 들여 놓았구요.
아침에 급히 출근할려고 나가다보니 종이상자가 있길래
견과류 선물세트라고 생각하고 일단 현관안으로 얼른 들여놓았네요
저녁에 퇴근해서 삼겹살등을 아무리 찾아봐도 따로 은박보냉처리된 물건이 없어서 일단 종이상자를 열어봤더니..
삼겹살, 두부, 나또, 견과류선물세트가 서로 사이도 좋게 옹기종기 딱붙어서..
삼겹살은 그 흔한 비닐봉지로 싼것도 아니고..
두부, 나또도 민찬가지입니다.
제일 밑바닥엔 작은 얼음팩하나 달랑 있을뿐
지금껏 자연드림물품을 사면서 이렇게경악하기는 처음입니다.
같이 배송된 신선제품은 먹을수없어 쓰레기통에 버리고 생전 처음 환불요청했는데, 요즘 택배로 배송바뀌면서 포장이 이런식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