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 당대표 체급이 엄청 커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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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흔들기, 죽이기에 묵묵히

동지의 언어를 벗어나지 않고

대통령을 팔지 않고

당내 의견도 수렴하고

정공법으로 국정조사기구도 출범시키고

 

정도라고 생각하는 길을

모진 바람 맞으면서 묵묵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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