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살아 계실땐
명절, 생신, 어버이날 이나 휴가때
종종 얼굴 보고 살았는데
돌아가시고나니 부모님 기일 외에
남동생과 딱히 만날일이 없네요
멀리 떨어져 살아서 더 그럴까요?
아주 가끔 무심한 톡이나 한두번 주고 받고 끝.
톡이나 통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아요
자매들처럼 티키타카가 안되요
같은 지역이였으면 나았을지
엄마 가신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2. 25 23:56
엄마 살아 계실땐
명절, 생신, 어버이날 이나 휴가때
종종 얼굴 보고 살았는데
돌아가시고나니 부모님 기일 외에
남동생과 딱히 만날일이 없네요
멀리 떨어져 살아서 더 그럴까요?
아주 가끔 무심한 톡이나 한두번 주고 받고 끝.
톡이나 통화가 길게 이어지지 않아요
자매들처럼 티키타카가 안되요
같은 지역이였으면 나았을지
엄마 가신지 1년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