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동안인데 상점 아주머니가 저한테

오늘 잠시 들릴데가 있어서

남편이랑 거길 같이 갔는데

거기서 두번째본 일하는 아주머니가 저한테

어머 아드님도 데리고 오셨네 이러는거에요 ㅎ

 

당시엔 그냥 실소로 웃고 넘어갔는데

곰곰히 집에와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지않네요

이거 어쩌죠 ㅎㅎ 

남편이 2살 많다면 더 큰일인거죠

좋게 넘겨야겠는데 에궁 속상해

왜저리 늙지도않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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