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잠시 들릴데가 있어서
남편이랑 거길 같이 갔는데
거기서 두번째본 일하는 아주머니가 저한테
어머 아드님도 데리고 오셨네 이러는거에요 ㅎ
당시엔 그냥 실소로 웃고 넘어갔는데
곰곰히 집에와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지않네요
이거 어쩌죠 ㅎㅎ
남편이 2살 많다면 더 큰일인거죠
좋게 넘겨야겠는데 에궁 속상해
왜저리 늙지도않는지 ㅜㅜ
작성자: 슬퍼요
작성일: 2026. 02. 25 22:21
오늘 잠시 들릴데가 있어서
남편이랑 거길 같이 갔는데
거기서 두번째본 일하는 아주머니가 저한테
어머 아드님도 데리고 오셨네 이러는거에요 ㅎ
당시엔 그냥 실소로 웃고 넘어갔는데
곰곰히 집에와 생각해보니 기분이 좋지않네요
이거 어쩌죠 ㅎㅎ
남편이 2살 많다면 더 큰일인거죠
좋게 넘겨야겠는데 에궁 속상해
왜저리 늙지도않는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