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본격적 갱년기인듯 해요.
조금만 방심하면 3-4키로는 훅 찌고
뱃살은 계속 두둑해지고 (뱃살이거 어쩌죠)
살은 안빠지고..
사무실 직원들 마운자로 맞고 엄청들 빼던데
나도 해볼까 싶다가도 돈도 돈이지만 요요올까봐 겁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의욕저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왜 식욕은 줄지 않는지.. 거참..
작성자: 갱년기
작성일: 2026. 02. 25 22:10
이제 정말 본격적 갱년기인듯 해요.
조금만 방심하면 3-4키로는 훅 찌고
뱃살은 계속 두둑해지고 (뱃살이거 어쩌죠)
살은 안빠지고..
사무실 직원들 마운자로 맞고 엄청들 빼던데
나도 해볼까 싶다가도 돈도 돈이지만 요요올까봐 겁나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의욕저하로 운동하기가 쉽지 않네요.
근데 왜 식욕은 줄지 않는지.. 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