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50 중반을 바라보니 얘네 케어가 만만치 않아요.
언니네는 못맡는다 해서 할수없이 제가 데려오긴 했는데요.
개 때문에 고민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요.
노견은 재입양도 안되고 어떡해야 하는지. 진짜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개는 요양시설 그런거 없나요? ㅠ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5 20:49
저도 50 중반을 바라보니 얘네 케어가 만만치 않아요.
언니네는 못맡는다 해서 할수없이 제가 데려오긴 했는데요.
개 때문에 고민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요.
노견은 재입양도 안되고 어떡해야 하는지. 진짜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개는 요양시설 그런거 없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