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친정엄마가 남긴 노견 두마리

저도 50 중반을 바라보니 얘네 케어가 만만치 않아요.

언니네는 못맡는다 해서 할수없이 제가 데려오긴 했는데요.

개 때문에 고민하게 될줄 누가 알았겠나요.

노견은 재입양도 안되고 어떡해야 하는지. 진짜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개는 요양시설 그런거 없나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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