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원주, 민폐짓해서 40억 모았냐"..아들부부랑 카페가서 '커피 달랑 한잔' 주문

며느리는 “남편, 저, 어머니 셋이 카페에 가면 꼭 음료를 하나만 시키신다”며

 “요즘은 1인 1잔이 기본이지 않나. ‘셋이 한 잔은 너무하다, 두 잔은 시키자’고 해도 하나만 주문하라고 하신다”고 민망해했다. 이어 “어머니가 그렇게 안 사셔도 되는데 아끼는 게 몸에 밴 것 같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주문한 커피가 나왔고, 며느리는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내 전원주와 한 잔을 나눠 마셨다.

제작진이 “종이컵을 들고 다니는 사람은 처음 본다”고 놀라자, 전원주는 “나보다 더하다”고 웃으며 반응했다. 며느리는 “어머니랑 가면 한 잔만 시키시니까 나눠 마시려고 챙겼다”고 설명했다.

전원주는 과거 청와대에서 절약·저축 관련 표창을 받았다고 밝히며 “이렇게 아끼면 상을 받는다”고 말했다.

또 촬영용 대본과 휴지를 재활용하거나, 겨울에도 보일러를 틀지 않아 도시가스 요금이 1370원에 불과했다며 고지서를 공개하기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482504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