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까요
포기했다네요.. 슈능 점수 보니 수능으로 대학가긴 글럿다고.... 포기했데요
처음 들어본 학교
그래도 자기 딸이니
밥먹을때 늘 가운데 자리에 앉히고
딸을 너무 사랑해요.
오티 다녀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기대됩니다.
저흰 돈도 없어 외국대학으로 학벌 세탁도 불가능해요.
똑똑함과 재운은 거리가있어요..................
작성자: 탑클래스
작성일: 2026. 02. 25 18:51
이해할까요
포기했다네요.. 슈능 점수 보니 수능으로 대학가긴 글럿다고.... 포기했데요
처음 들어본 학교
그래도 자기 딸이니
밥먹을때 늘 가운데 자리에 앉히고
딸을 너무 사랑해요.
오티 다녀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기대됩니다.
저흰 돈도 없어 외국대학으로 학벌 세탁도 불가능해요.
똑똑함과 재운은 거리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