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탑클래스 남편이 노네임 딸 대학을

이해할까요

포기했다네요.. 슈능 점수 보니 수능으로 대학가긴 글럿다고.... 포기했데요

처음 들어본 학교

그래도 자기 딸이니

밥먹을때 늘 가운데 자리에 앉히고

딸을 너무 사랑해요.

 

오티 다녀왔는데

무슨 이야기를 할지...기대됩니다.

 

저흰 돈도 없어 외국대학으로 학벌 세탁도 불가능해요.

똑똑함과 재운은 거리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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