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80289?sid=100
"'뉴 이재명' 등장은 시대의 흐름…이념과 진영의 틀에 갇혀 있지 말자는 것"
"1인 1표제·합당 제안 타이밍, 권력 투쟁 양상으로 비쳐…엄청난 누 끼친 것"
"이 대통령의 정원오 칭찬, 서울시장 선거 주목도 높이려 한 발언"
"정원오 사적으로 친한 형…서울시장은 정무적 판단과 맷집 필요하다 조언"
공식적 자리에서 형, 동생 하는 인간들 믿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