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시누이 남편이 빌라, 원룸 지을 때 도배해주는 업자인데, 요새 현장이 아예 없어서 집에서 놀고 있다네요.
빌라, 원룸 같은 걸 더 이상 짓지 않는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대학가에 방도 부족한가 봐요.
월세 100만원 넘어도 방 없다…서울 대학가 원룸 전쟁
서울 주요대학 월세 평균 2% 상승
전세사기·대출규제 여파로 월세 ↑
재학생·유학생·졸업생 수요 겹쳐
정부 "청년·신혼부부 공급 대책 준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인근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신축 원룸은 보증금 1000 만원에 월세가 120~130 만원 정도인데, 월세가 100 만원이 넘어도 방이 없어서 들어갈 수가 없다"며 "(매물이)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소진되는 편"이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86080?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