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남들 다 가고 할거 하는데
혼자 심통부리고 저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고집 센 금쪽이 같아요
이젠 지겹다 못해 좀 헛웃음이 나오네요
네쪽이라고 하던데
우리 네쪽이가 달라질까요?
엄마의 마음으로 인내심 갖고 기다려줘야하는지
작성자: 네이버
작성일: 2026. 02. 25 14:27
네이버
남들 다 가고 할거 하는데
혼자 심통부리고 저 구석에 웅크리고 있는 고집 센 금쪽이 같아요
이젠 지겹다 못해 좀 헛웃음이 나오네요
네쪽이라고 하던데
우리 네쪽이가 달라질까요?
엄마의 마음으로 인내심 갖고 기다려줘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