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무지는 자연이 인간을 부리는 가장 강력한 도구

 

 

만약 자식을 낳고 키우는 모든 고통과 변수를 계산할 수 있었다면, 

존재하지 않는 존재에게 삶이라는 고통의 장(場)을 강제로 제공하는 행위가

과연 자식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부모의 본능적 충동인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더라면

사람들은 자식을 낳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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