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면서 라디오 듣는 시간대에 나오는데
와 저는 진짜 이 성우 목소리는 3분도 못듣겠어요.
정말 답답하고 숨막히는듯한데다
자연스럽지 않고 너무 가식적인 목소리같고..
(평상시 대화 목소리 꼭 좀 들어보고 싶어요)
어쩜 이리 답답한 목소리인데
장수 디제이인가 싶고
사람들이 왜 좋아하나 궁금할 뿐입니다.
듣기 싫다는 사람들이 많으면 당연히 디제이 갈릴텐데
인기가 있는걸까요?
저는 좋은 음악 나오면 듣다가
이 여자 성우인지 디제이 나오면
바로 주파수 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