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제 왕과사는 남자 보고 왔어요

역사를 알고 보니 정말 더 슬프고 마음이 좋지 않더라고요..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는 거 아닌가요..

후반으로 갈수록 유해진 배우와 박지훈 배우 투샷 나올 때마다 얼마나 울컥하던지..

중3 아이와 함께 보고 왔는데 아이도 여러 생각이 들었는지 집 와서 유튜브로 단종에 관한 것들 엄청 봤네요

잊고 있던 역사를 다시한 번 가슴에 뜨겁게 새기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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