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언 - 곤경에 처한 사람

투병생활은 힘들다.

그러나 무엇보다 고통스러운 순간은 ‘

모두가 나를 버렸구나.’ ‘아무도 나를

신경 쓰지 않는구나.’라고 느낄 때다.

절망의 어두운 구렁텅이로 마음이

빠져들 때 생명력도 약해지고 만다.

그렇기 때문에 몸이 아픈 사람,

곤경에 처한 사람을 잊지 않고 보살펴야 한다.

계속 연락을 주고 받으며 건강해질 수

 있다고, 좋아질 수 있다고 진심을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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