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청래 대표 이번에 다시 봤어요

당대표 선거때부터 뉴~수박계 의원들 대놓고 당과 정청래 대표를 끊임 없이 공격하는데도 흔들림 없이 가고 있는 모습에 놀라고 있습니다.

 

역시 당원들이 압도적으로 뽑은 당대표는 다르군요!

 

오늘도 공취모 소속 모 의원이 방송에 나와 당지도부를 저격하던데 이미 정청래 대표는 공소권 취하를 주장했었어요.

그 공취모 의원은 당대표 패싱하고 방송에 나가기 전에 왜 당대표와 논의 할 생각은 안 하고 언론에 당 지도부 부터 비판하는거죠?

(논의, 숙의 타령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이 그  공취모 모 의원인걸로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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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정청래 "대장동 항소 자제 검찰 반발은 국기문란…겁먹은 개가 요란하게 짓는 법"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95118?sid=100

 

아울러 "이재명 시장이 뇌물 받은 것처럼 엮어서 수사해도 뇌물이 안 나오니 다시 또 시작하는 것인가"라며 "이런 조작선동은 절대로 묵과하지 않겠다. 증거조작, 조작기소, 별건기소, 협박기소 등이 드러날까 봐 두려운 것"이라고 했다.

정 대표는 "불법수사, 봐주기수사를 했던 검사들이 오히려 수사대상이 되니 겁 먹은 것"이라며 "겁 먹은 개가 요란하게 짓는 법이다. 조작기소 사건은 공소취소해야 하고 그 조작에 대해 엄중히 수사하고 엄벌에 처해야 한다 "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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