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대구 가면서 겸사 청송을 간다고 글 올렸었네요.
소셜과 소노벨 고객 센터 비교하면서 선택을 했습니다.
네이버에 검색하니 아고다나 호텔스 닷컴 호텔 컴바인등
모두 가격이 동일 하더군요...소노벨 예약 센터도 가격이
같구요...고객센터 예약 했다가(당일 6시 전 취소하면 페
널티 없다고 함)몇시간 후 소셜 직접 예약 확인하니 몇
만원 저렴...(취소불가)어차피 갈거라서 소셜에서 예약
했습니다...가장 작은 크기의 패밀리가(방1 거실1) 엄청
비싸더군요. 35만원 그 보다 더 큰 스위트는 20만원
초반대, 잠깐 자고 올건데 대충 계약 했습니다. 전에
숙박했던 주왕산 온천 호텔과 5-6만원 차이고 방은
두배 크기네요. 당시는 주왕산 호텔밖에 없었습니다.
거의 18-19 년전 두번 갔을때 달기 약수터에서 닭요리
셋트를 가족들과 먹었는데 요즘도 하는지 궁금 합니다.
닭죽 부터 닭 구이등 아주 맛있었는데 당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고 해서 그 전날 서울서 출발전에 유명하다고
하는 식당에 예약을 했고 시간 맟추느라 엄청 달렸네요.
삼겹살이나 일반적인건 별로고 닭요리 아직도 하고 미리
예약 하는지 궁금 합니다...많이 올랐겠지요? 다른 특별한
음식이 있을까요?
금요일 출발인데 비가 온다고도 하고 약간 신경이 쓰입니다.
아주 오랬만의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