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현무 너무 구설이 많네요

몇년새

계속 구설, 해명, 사과의 반복이에요

그러다보니 본인 사적인 약처방 받은

프라이버시까지 다 까발려지고

이번에는 경찰, 경찰청에서 들고 일어났네요

순직하신 경찰에게 칼빵이란 단어 때문에요

능력있고 바삐 여기저기 너무 많이 나오다보니

정신 못차리고 계속 실수 연발인듯요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 가져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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