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맡아주신다 해서 그림의 떡이었던 세뱃돈
어디로 갔는지 도통 기억이 안납니다.
내새끼 세뱃돈은 주식투자해서 돈복사중인데, 적금 들어주는 것보다 낫네요.
작성자: ollIllo
작성일: 2026. 02. 24 19:05
엄마가 맡아주신다 해서 그림의 떡이었던 세뱃돈
어디로 갔는지 도통 기억이 안납니다.
내새끼 세뱃돈은 주식투자해서 돈복사중인데, 적금 들어주는 것보다 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