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샤넬·그라프 받은 이는 1년8개월···심부름꾼 ‘건진법사’ 전성배는 징역 6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4일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전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억8078만여원 추징과 그라프 목걸이 몰수를 명령했다. 앞서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징역 5년을 구형했는데 선고는 더 무겁게 나온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224171703817

 

뇌물을 주고 부탁하는 사람과

뇌물을 전달하는 사람은 중형이고.

정작 뇌물을 받고 그 부탁을 들어준 사람은 고작 1년 8개월.

공무원 마누라의 뇌물, 알선수재는 별거 아닌가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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