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민주당 지지자이지만
강선우 장관 지명되고 거짓말 할때부터 반대,
합당은 수순이라 생각해 찬성.
근데 이 두개를 내부 싸움으로 이어지는거 나혼자 보고 있자니
나는 어느편인가 하는 생각해보게 됨.
암튼 강선우 초기부터 반대한 입장에서
이재명 계양으로 국회 처음입성시
민주당 의원들 대부분 쌩~ 했는데
강선우, 김병기, 안규백, 김윤덕
이 넷만 이재명 따라다녔다 함.
이번 정권들어 장관 자리 다 받았고
김병기는 한자리 주려해도
녹취에 나왔다시피 초장부터 사고친거탄로나 쉬쉬 덮고 막아가며
공작으로 원대까지 간거임.
이 말을 왜 하냐면
강선우, 김병기 저런 인간들인거
이재명이 알았다는게 아니라
( 개인적으로 몰랐다고 생각됨)
어제 공취모 명단 쭉 보니
저 시절 이재명 무시하고 얼마전까지도 그랬던 국회의원들도 대거 들어있어 기가 차서 적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