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업은 하는게 아니네요

가게 차릴때 본인취향 위주로 다 꾸며놓고ㅡ

일하려니까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닌데요.

이거 수정하고 보완하는거 죄다 제가 다 해요.

제가 짜증내니까 비용절감한다고 그랬다네요.

오늘 비오고 난리인데ㅡ

나는 이리뛰고 저리뛰고 물젖으면 안되는 밖에 널린 용품정리하는데ㅡ

정작 당사자는 뒷짐지고 날흐려 몸아프다고 앉아있어요.

정말 화가나서 몇대 쎄게 쥐여박고싶어요.

동업은 어지간하면 안하는거네요.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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