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70년대 국민학교 다닐때 반에서 한두명은 꼭 곱추가 있었어요.
주로 여학생 들이었는데요,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아는 분이랑 얘기하다가 곱추 얘기가 나왔는데 물론 다쳐서 그런경우도 있지만 60~70년대에는 어릴적에 예방주사를 안맞아서 그런 경우가 많았다는 거예요.
예방주사에 곱추 무슨 그런병을 예방하는 주사가 있었다는데요.
한반에 소아마비도 한두병씩 꼭 있었어서 그건 예방접종을 안했기 때문이라고 했던기억이 나는데,
곱추도 그런가요?
작성자: 아이들
작성일: 2026. 02. 24 18:14
예전 70년대 국민학교 다닐때 반에서 한두명은 꼭 곱추가 있었어요.
주로 여학생 들이었는데요,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아는 분이랑 얘기하다가 곱추 얘기가 나왔는데 물론 다쳐서 그런경우도 있지만 60~70년대에는 어릴적에 예방주사를 안맞아서 그런 경우가 많았다는 거예요.
예방주사에 곱추 무슨 그런병을 예방하는 주사가 있었다는데요.
한반에 소아마비도 한두병씩 꼭 있었어서 그건 예방접종을 안했기 때문이라고 했던기억이 나는데,
곱추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