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나이로 90세였던 반려견. 아파서 병원 갔는데 천만원 견적 나왔고 수술해도 6개월 살기 어렵다 해서 고민끝에 안락사 결정했는데 수의사가 저더러 애한테 미안하지 않으세요? 하더라고요. 진짜 상처받았어요.
작성자: ㅈㅈ
작성일: 2026. 02. 24 17:35
사람 나이로 90세였던 반려견. 아파서 병원 갔는데 천만원 견적 나왔고 수술해도 6개월 살기 어렵다 해서 고민끝에 안락사 결정했는데 수의사가 저더러 애한테 미안하지 않으세요? 하더라고요. 진짜 상처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