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동물병원에서 상처받은 일

사람 나이로 90세였던 반려견. 아파서 병원 갔는데 천만원 견적 나왔고 수술해도 6개월 살기 어렵다 해서 고민끝에 안락사 결정했는데 수의사가 저더러 애한테 미안하지 않으세요? 하더라고요. 진짜 상처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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