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의 변형인가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졸~라 졸~라 했었던것 같은데.
언어 파괴네요.. 아무렇게나 줄임말도 싫은데, 저런말들 꼰대인 저는 참 저렴해보이고 사람도 다시 보게되요.
뭐만하면 미쳤다도 이상하고..
미모, 몸매가 미쳤네, 맛이 미쳤네..
풍경이 미쳤네..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제나이 50초반인데 늙은이가 되어, 사회 부적응 되어가나 봅니다.
유투브 보다가도, 뷰티유투버가 아이섀도우나 립스틱등 색감 미첬다 하면 바로 넘겨버려요. 너무 거부감 드네요.
근데, 여기글이나 댓글에도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