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10번은 넘게 갔는데 그때마다 그렇게 해운대를 갔었어요.
점점 변해가던 해운대는 이제 고층건물만 즐비해져서 그만가도 되겠다 싶어서 안가려고요.
이번에 영도랑 광안리 가보려고 하는데
또 가볼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감천문화마을도 좋았고,
저는 번화한 것보다 고즈녁하고 걷기 좋은 그런 곳을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번엔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다니려고 차도 안가져가요 :)
부산사람들만 알음알음 가는 식당들도 추천해주세요.
게시판에 올라온 곳들중에서 몇군데 찾아놓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