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족이 그렇게 반대하는 결혼을 하고

결혼 후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본가로 친척집으로 부인 데리고 왔다갔다하는 남동생은 무슨 심리일까요?

그쪽 여자네와 집안 직업 학벌 그 모든것에서 밖에 말하지도 못할만큼 차이가 나고 가족에게 너무나 큰 상처를 주고 결혼을 강행했어요. 결혼식도 안 아니 못했습니다. 그런데 부인 데리고 자꾸 나타나요. 아무렇지도 않게..전 너무 꼴뵈기 싫어 남동생네 온다면 피히는데 그걸 의아하게 생각한다네요. 하아 제가 아직 인격수양이 부족한 탓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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