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그런 내용이었는데 너무 행복하고 좋았어요.
그 잘난 애가 거의 90%는 이제 나한테 넘어와서
내가 팔짱도 끼고 같이 가는데 너무 좋은 거 있죠.
현실에서는 그런 감정은 누구와도 그 어떤 것도 불가능한 처지인데
꿈에서는 꿈인 줄 모르니까 진짜 현실 같고 행복하고
다른 일상도 그대로 병행되면서 이것만 걔랑
썸타면서 있으니 너무 행복하더라구요.
내가 이 사람과 썸을 꿈꾼 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하는 연예인일 뿐인데
꿈에서는 썸타면서 둘이 좋아하니 걔도 말해지는 것과는 다르게 스윗하고 의지되고
참 행복한 느낌이었는데 이게 아무한테 해도 안끼치고 공짜.
현실이라면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걔는 왜 아직 싱글로 있어서 이런 설레임을 꿈에서나마 주는 건지 ㅎㅎㅎ
그런데 이게 내가 작정하고 꾼 꿈이 아니라서 언제 또 볼지는 알 수가 없는게 단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