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 부족한거 ...저희더러 빌려달라하세요.
은행이자가 너무 높다고 .
근데 이자는 은행 수준?으로 줄테니
(그럼 그냥 은행에 빌리심이...)
너희도 좋지않냐는데
저는 친정이랑 돈 섞는 거 싫거든요.
몇억이라 작은 돈 아니에요..
딱 거절해도 되겠죠?
나이 많음 대출이 안나올 수 있어 그런다는데
본인 명의 아파트에 들어가시는 거면
(지금은 세입자가 거주)
그 아파트 담보로 대출이 제일 낫지 않나요?
왜 자식한테 빌리자고 하실까요.
진짜로 이자를 절 주고 싶으신?
참고로 저희한테 부동산이나 다른 재산 주신 거 없으십니다.
저희는 저희 힘으로 온전히 집 마련하고 사는 맞벌이 부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