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직장 하루다니고 해고

약국 면접보고 꿈같은 하루하루

어제 첫출근후 퇴근길에   우리와 안맞는것같다며  일당 입금되었네요  조제보조 

바쁜약국에  반복실수. 느린 업무  인정하지만  허무하네요 

나이55세 입니다 

경력자였는데.  현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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