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쎄게 와서. 살고 싶은대로 살라고 했더니. 살고 싶은대로 살아놓고선. 이제 와서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 시켰어야지. 합니다. 제 속은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졌.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작성자: 흑흑
작성일: 2026. 02. 24 13:05
사춘기 쎄게 와서. 살고 싶은대로 살라고 했더니. 살고 싶은대로 살아놓고선. 이제 와서 원망. 때려서라도 공부 시켰어야지. 합니다. 제 속은 문드러질대로 문드러졌.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