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가 다음 달 2일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 주도로 추진 중이던
'3·1
절 기념 자유음악회', 이른바 '전한길 콘서트'의 대관을 취소했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더불어민주당사에서 경기지사 예비후보 면접을 본 뒤 취재진과 만나 "킨텍스가 어젯밤 늦게 대관 취소를 결정해서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 오후 페이스북에 "극우 망상 세력이 활개 치도록 내버려둬선 안 된다"며, 이민우 킨텍스 사장에게 연락해 대관 취소를 요구했다고 썼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2233?cds=news_edit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