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앞부분도 재밌네요
제가 종교에 관심이 많거든요
특히 여러 다양한 종교에 잠깐씩 빠지기도 했어요
주로 책으로요..
근데 주인공이 그런면이 있었다니
영화로볼땐 전혀 짐작도 못했어요
아직 지루하다는 앞부분이지만
저는 넘 흥미롭습니다
추천해주신분들께 넘 넘 감사드려요!
어젯밤부터 지금 까지 계속 읽는데
이북으로 300페이지가 넘었건만 (24% 진행중)
본격적인 스토리는 아직 시작도 안했네요
남은 양을 보니 가슴이 설레어요..ㅎㅎ
이런 행복한 시간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