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 낳고싶은대로 낳을수도없는건데
유치원밖에안된 어린아들이랑 택시탔더니 택시아저씨 본인 손녀자랑 해대면서
나보고 얼른딸하나 더낳으라고;;
딸이 아들보다 영특하고 마음깊고 아플때 병원데려가주고..아들은 그걸못해 나몰라라한다라나??
아들 키워봤자 아무소용없어 뭐 오죽하면 아들은 해외동포라고 하냐면서.. 막웃고
내릴때까지 아들을 무슨 쓰레기마냥 이야기하는데.. 이미 낳은걸 어쩌란건지 참나..
그런말하는 본인도 남자면서 아들낳은나를 세상 불쌍한 사람만들고 아침부터 기분잡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