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열의기 남쳐서 제사 지내고 음식해오고
부모님 생신 챙기고 할거면 혼자 하면 누가 뭐라나요
자긴 암것도 안하고
이빠엄마한테 잘해라 뭐챙겨라 뭐해라
입으로 효도 하고 올케들한테 시키고 강요해서
그게 문제지
자기가 뭔데 올케한테 시켜요?
저는 제남동생 올케한테 연락도 거의 안하고
귀찮게 안하고 더더군다나 뭘 하라고 시키는건 감히?
요즘 시대를 거꾸로 사는 시누들 있네요
또 이렇게 친정일에 극성인 시누들은 보면 또
자기 시댁은 인연끊고 안감 ㅎㅎㅎ
아님 시댁이 너무 점잖고 양반이라 신경끄고 투명인간취급하고 허구헌날 친정일에 열성임
너이야기야 너
니시댁에는 안가고 사촌오빠 올케언니 한테 제사 지내라고 잔소리하고 들볶는 너
니시댁엔 멀다고 안가고 남동생 올케한테 친척들 다 챙기라고 친절하게 전화해서 알려주고 온갖 친척들여행까지 기획하는너
시누들 제발 자중하고 친정일에 나서지마라
나설 시간과 열정있으면 니시집일에 쏟아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