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미국이라는 나라를 꺼리는 것 같아요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모두가 어려워도 정말 어려운것 정말 압니다 90년대 유학붐을 타고 미국캐나다로 유학오는것 보면 그러한 유학붐이 영원할줄 알았거든요
사실 한국에서 대학강의하려면 유학백그라운드가 있어야 한는 것이 사실이기는 하지만
요즘은 아예 한국에서 미국으로 대학원 과정을 하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많이 안보이는 것 같아요
사실 이민자 ( 영주권자를 포함한 미국 시민권자)가 넘 부러워보일수 도 있고 미국시민권자는 더더욱 부러워할수도 있지만 엄연한 말로 미국대학들은 여태까지 영주권이 없는 유학생들을 완전히 돈벌이 목적으로 사용했다고 이야기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들을 악용한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유학생들은 최소한 등록금의 2-3배를 내면서 공부를 하였고 완전히 미국유학 오지말라면 오지말라는 식이었거든요 저는 삼성그룹의 이건희 정도면 유학오라 권하고 싶지 다른 사람들에게는 미국유학 자체를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더우기 이제는 미국의 경제가 안좋아도 넘넘안좋아도 현재 상황에서도 학교 유학 및 관광 와봤다하더라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갈수 밖에 없는 시기가 올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대학교 몇 학교는 아에 문을 닫는 일까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관광객도 점점 줄어드는 것이 확연히 보입니다 시내에 가보면 관광객들 특히 유럽과 아시아 중국한국에서 온 관광객들 이제 찾아 보기 옛날만큼 쉽지 않습니다
저는 오늘 폭설을 맞으며 그냥 제가 미국유학생때를 생각해보며 하루를 지냅니다
자랑할것 없는 San Francisco 부근의 한 UC 대학생 하나가 하는 소리입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