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장에선 크게 애쓰진 않았는데 실수도 별로 없었고 상사에게 칭찬 받으며 다녔다면
이직후 원하던 곳에 와서 급여도 올랐으니 그만큼 더 잘해보자란 생각에 잘하고 싶어서 집에 와서도 잠도 줄여가며 새벽까지 일하고 애쓰는데, 오히려 사소한 실수들이나 하게 되고 애쓴 보람이 전혀 없이 지적이나 당하니까..
기운 빠지고 우울해지네요 ㅜㅜ
작성자: ..
작성일: 2026. 02. 24 00:29
전직장에선 크게 애쓰진 않았는데 실수도 별로 없었고 상사에게 칭찬 받으며 다녔다면
이직후 원하던 곳에 와서 급여도 올랐으니 그만큼 더 잘해보자란 생각에 잘하고 싶어서 집에 와서도 잠도 줄여가며 새벽까지 일하고 애쓰는데, 오히려 사소한 실수들이나 하게 되고 애쓴 보람이 전혀 없이 지적이나 당하니까..
기운 빠지고 우울해지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