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태진아 이어 또 고소"김어준 들먹인 전한길, 나홀로 콘서트?

시민단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신승목 대표는  23 일 이같이 밝히며 “(전 씨 등이) 태진아, 이재용 등 유명 출연자의 사진·성명 등을 사전 동의 없이 포스터에 사용한 점, 정치적 성격(‘윤 어게인’ 행사 연장선 등) 및 출연 확정 여부를 충분히 고지하지 않은 채 유료 티켓( 5~7 만 원)을 판매·권유한 점” 등을 문제 삼았다.

또 “다수 소비자를 기망해 재산상 이익을 취하려(사기·사기미수) 했으며, 출연자들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키는 허위 사실을 정보통신망을 통해 유포(명예훼손)했고, 거짓·과장 광고(표시광고법) 및 공연 안전 관련 의무(공연법) 위반했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는 오는 3월 2일 일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3.1 절 기념 자유음악회를 홍보하며 가수 태진아, 이재용  MBC  전 아나운서 등 출연진의 사진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그러자 태진아 측은 전날 “ 3.1 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정치적 행사를 일반 행사라고 속여 일정을 문의한 행사 관계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 고발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 전 아나운서도 전 씨가 관여한 콘서트의 진행 요청에 거절 의사를 나타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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