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생많이하고 상처많은 사람 싫죠

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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