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2. 23 23:02
사랑받고 자라서 밝고 구김살없는 사람을 누구나 다 좋아하죠
어릴때 부모가 방치하고 학대하고
커서도 내능력으로 잘 풀리지도 못해 어린시절의 상처를 떨쳐내지도 못했어요
늘 눈치보고 주눅들어있으니 사람들도 만만히보고 함부로하고
사는게 고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