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식세기 건조기 있어도 사람 손은 계속 필요하네요

그릇 넣고 빼고 정리하고 

빨래도 넣고 빼고 개고 이방저방에 넣어주고.

시지프스 노동이 따로 없네요

단순하고 지겹게 반복되고 살아있는 한 안 할수도 없고

 

너무 하기 싫어서 일거리 생기면 오히려 후다닥 해치워요

말이 되나 ? 하기 싫어서 얼릉 해치워 버리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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