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기요양등급 신청시 대학병원 소견서

78세 아버지가 만성폐쇄성폐질환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힘드세요.

 

폐기능 FEV1 27% ㅡ중증

산소포화도 88%까지 저하 경험ㅡ작년 8월응급실

보행 및 목욕 시 호흡곤란

옷갈아입는것도 숨차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려는데 공단심사받고 소견서 필요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니는 대학병원 호흡기내과 주치의는 환자상태에 대한 소견서를 써주는걸 거부

의사가 “써주기 어렵다”는 건 상태가 경미해서가 아니라 행정 부담 때문일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5분에 한명씩 환자를 보는 것도 바쁜데 ,공단에서 제공하는 양식의 소견서를 일일이 체크하고 기재하는게 부담스럽겠죠.

 

그럼 따로 동네 병원에서 소견서 받는 경우가 일반적인가요. 처음 가본 동네 병원에서 소견서 써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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