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휴가나온 아들 다 먹고 가네요.

아침 차려주면서.. 딸기 먹을래?하니 안먹는데요 괞츈.. 그래요..

 그러더니 나중에 보니 하나도 안남앗음.

전날 깎 아논 사과도 어느슌간 다 없어짐.

 

김밥해준다니.

 

김밥?? 웬 김밥 하며 별로 라더니

.

말아놨더니 반은 없어짐..

어쨋든 무탈하게ㅜ잇어만 다오..

살좀 뺏으면했는데 통역병이라 훈련이 없어서 전혀 안빠지네요. ㅠㅠ

부대에 배달도 된다는데 요즘엔.. 정은표아들같이 살빼기는 글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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