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차려주면서.. 딸기 먹을래?하니 안먹는데요 괞츈.. 그래요..
그러더니 나중에 보니 하나도 안남앗음.
ㅋ
전날 깎 아논 사과도 어느슌간 다 없어짐.
김밥해준다니.
김밥?? 웬 김밥 하며 별로 라더니
.
말아놨더니 반은 없어짐..
어쨋든 무탈하게ㅜ잇어만 다오..
살좀 뺏으면했는데 통역병이라 훈련이 없어서 전혀 안빠지네요. ㅠㅠ
부대에 배달도 된다는데 요즘엔.. 정은표아들같이 살빼기는 글른듯..해요
작성자: 콩
작성일: 2026. 02. 23 16:53
아침 차려주면서.. 딸기 먹을래?하니 안먹는데요 괞츈.. 그래요..
그러더니 나중에 보니 하나도 안남앗음.
ㅋ
전날 깎 아논 사과도 어느슌간 다 없어짐.
김밥해준다니.
김밥?? 웬 김밥 하며 별로 라더니
.
말아놨더니 반은 없어짐..
어쨋든 무탈하게ㅜ잇어만 다오..
살좀 뺏으면했는데 통역병이라 훈련이 없어서 전혀 안빠지네요. ㅠㅠ
부대에 배달도 된다는데 요즘엔.. 정은표아들같이 살빼기는 글른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