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피스텔은 관리사무소에서
관리비정산만 해주고,
그걸 세입자나 집주인이 부동산에 송금하는 방식인건지,
명확히 말을 안해줘서 모르겠는데요.
관리비정산되었다고 해서 집주인계좌로 잔금 다 치뤘는데, 나중에 부동산 가보니 팩스로 관리비정산비용청구서만 받아놓은 상태이고,
집주인한테 관리비정산비용 말하고,
저한테는 부동산에서 집주인이 관리비정산금 넣었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방식이 있나요?
오피스텔 관리소에 정산 확인 문의하니 ,
부동산에서 관리하고 아직
입금확인을 안해줬다는데,
1 보통은 관리소 계좌로 넣는게 아닌지요?
그리고 잔금치루는날에 그러면 미리 관리비정산도 안해놓고,
2 잔금치루기전에 관리비정산 해놓는게
맞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