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친손자 낳았을 땐 동그랗고 신생아답지 않게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던데
좀 자란 지금도 아주 고와요
오늘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ㅎㅎㅎ
웃음만 나와요.
남편도 웃음을 억지로 참네요.
아후...
너무 차이난다, 차이가 나....
딸아. 몰래 웃어서 미안..
근데 너를 젤 사랑하는 거 알지?
너의 귀한 아가도 축복한다.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6. 02. 23 16:29
2년 전 친손자 낳았을 땐 동그랗고 신생아답지 않게 너무너무 예쁘게 생겼던데
좀 자란 지금도 아주 고와요
오늘 외손자가 태어났는데 ㅎㅎㅎ
웃음만 나와요.
남편도 웃음을 억지로 참네요.
아후...
너무 차이난다, 차이가 나....
딸아. 몰래 웃어서 미안..
근데 너를 젤 사랑하는 거 알지?
너의 귀한 아가도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