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
작성자: 희망
작성일: 2026. 02. 23 14:20
장염인지 새벽에 갑자기 토해서 어린이집 휴원하고 가정돌봄하고 있어요. 애아빠 퇴근까지 1시간 정도 어머니랑만 있어야해요. 어머니도 몸이 좀 안좋고.
이 일자리 꼭 하고 싶은데 면접 준비도 잘 안되고 가야하나 걱정이에요.
희망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