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대때는 5시에 일어나서 운전면허학원

가고  알바하러 가고

 또 저녁에 영어학원 다니고햇었어요.

 그때가 그립네요..

 

이젠 아무것도ㅜ하기싫어서요.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집에서 유툽 봅니다

 

 새벽에 일어나 컴컴한때 나가도 누군가는

 길에 나와서 어딘가로 향하고 잇다는게 동지애가 느껴졋엇는데요...

 

 

 저희집에서   오밤중 새벽에 큰대로가 보이는데 그때도 누군가는 운전을 하고 어딘가로 빠르게 가더라고요..다들

어딜갈까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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