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칠맞고 모자라도
경험없어 그렇겠지하며
몇년을 참고 말없이 봐줬는데
그 좁고 가벼움이 군데군데
튀어나오던 김남국이.
인사청탁이나 하던 놈을
무슨 당 대변인 자리를 줍니까.
작성자: 뭐라고
작성일: 2026. 02. 23 13:36
칠칠맞고 모자라도
경험없어 그렇겠지하며
몇년을 참고 말없이 봐줬는데
그 좁고 가벼움이 군데군데
튀어나오던 김남국이.
인사청탁이나 하던 놈을
무슨 당 대변인 자리를 줍니까.